이번에 나온 신제품 MetraSCAN Black의 측정 속도 등의 스캔 기능을 확인해볼 수 있는 사례를 가져왔습니다.


7월 출시된 MetraSCAN Black은 기존 7개의 Red Laser에서 15개의 Blue Laser cross로 업그레이드 되어서 스캐닝 영역이 더 넓어졌으며,
측정률도 초당 480,000개에서 초당 1,800,000개의 측정률로 향상 되어 보다 다양한 제품을 훨씬 더 빠른 속도로 스캔이 가능 합니다.

기능을 측정해 보기 위해 항공기 부품을 스캐닝해보았습니다.
스캔 측정을 위해 사용된 항공기 부품은 엔진커버항공기 창문이 있는 외장 부분 입니다.







첫번째 사례로, 항공기 엔진 입구쪽 스캔을 진행합니다.

항공기 엔진 입구는 재질이 두가지로 이뤄진 제품으로 뒷면의 유광 흰색의 본체 영역과 앞면의 마감 부분으로 이루어졌습니다.
앞면은 크롬 도금으로 반짝거려 빛 반사가 심해 기존의 Red Laser에서는 현상액을 뿌려 후가공의 작업이 필요했지만,
Blue laser로 업그레이드 되면서 후가공 없이 빠르고 정확하게 스캔이 가능 합니다.


 
MetraSCAN Black은 최소 6개의 타겟만 있으면 C-track을 통해 볼수 있기 때문에 상당히 적은 양의 타겟으로도 스캔이 가능합니다.
위 사진의 경우 자석으로 된 타겟이라 별도의 붙임 작업 없이 간단한 스캔을 할수 있습니다.




▼ 동영상을 클릭해주세요.


MetraSCAN BLACK 의 큰 특징으로는 엄청난 속도를 자랑할 수 있습니다.
이 속도를 직접 보여드리기 위해 본사 엔지니어가 항공외장 부품 스캔을 준비했습니다.

창문이 있는 유리부분은 투과되어 스캔이 안되므로 혹시라도 창문 부분의 스캔자료도 필요하다면 현상액 처리를 하여 스캔해야 합니다.
이번에는 유리부분은 필요가 없으므로 본체만 스캔 작업하였습니다.
만약, 유리부분이 필요 없더라도 굳이 떼어내지 않고 작업하시면 됩니다.

이제 이 부품의 앞면을 스캔하는데 얼마나 걸리는지 시간을 측정해보겠습니다.








이 부품을 스캔하는데 걸린 시간은 총 17초입니다.
이 작업을 자세히 보고 싶으시다면 아래 영상으로 직접 확인해보세요.


▼ 동영상을 클릭해주세요.


이렇게 해서 기존의 Metra에서 업그레이드 된 MetraSCAN Black의 압도적인 성능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MetraSCAN Black의 제품을 더 자세히 보고싶으시면 상단 카테고리 Product  - 3D스캐너 - METRA SCAN 3D 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